보유머니랭킹
-
1위
토토한
106,798P
-
2위
김대호
93,251P
-
3위
건달이
91,000P
-
4위
강남고내
76,049P
-
5위
냄새난다
54,930P
-
6위
토토선실장
28,183P
-
7위
한다미
23,189P
-
8위
한또라이
15,698P
-
9위
강도림
2,684P
-
10위
한다맨
2,610P
3월 26일 남축 INTL 스웨덴 vs 북아일랜드
- 조회: 6
- 추천: 0
- 25-03-25 12:25
● 스웨덴
스웨덴은 이삭(FW)과 엘랑가(FW)가 건재하나, 공격의 핵심축인 쿨루셉스키(FW)와 요케레스(FW)의 결장으로 전방에서의 창의성과 마무리가 크게 약화됐다. 직전 룩셈부르크전에서 무득점 패배를 당했듯, 하프스페이스 활용이 어려운 구조로 인해 공격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중원의 살레트로스(MF), 칼스트롬(MF)은 안정감을 제공하지만, 측면 윙백들의 수비 전환 속도와 후방 빌드업 효율성은 여전히 미흡하다. 린델뢰프(DF)의 복귀는 수비 안정에 보탬이 되지만, 득점력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 북아일랜드
북아일랜드는 수비 안정성과 실속 있는 역습 전개가 강점이다. 프라이스(FW), 보니스(FW), 스미스(FW)가 공격의 핵심이며, 특히 프라이스는 팀 내 최다 득점자다. 4-5-1 기반 미드 로우 블록 수비는 실점 억제에 집중하며, 공격 전환 시 롱볼-세컨볼 중심의 전개가 이뤄진다.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1실점 이하로 선방하며, 수비 전환과 중원 압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점유율은 낮지만, 찬스 효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전략을 구사한다.
● 결론
스웨덴은 전방의 핵심 자원 부재로 인해 득점 루트가 단조로우며, 공격의 설계 자체가 미완성 상태다. 반면 북아일랜드는 짜임새 있는 실리 전술과 안정된 수비 조직력을 기반으로 스웨덴의 예측 가능한 공격을 제어할 수 있다. 다만, 전반적인 전력과 홈 어드밴티지를 고려하면 스웨덴의 근소한 승리가 유력하며, 다득점보다는 저득점 흐름이 더 유력하다.
● 베팅 추천
승무패: 스웨덴 승
핸디캡(-1.0): 무승부
핸디캡(-2.0): 북아일랜드 승
핸디캡(-3.5): 북아일랜드 승
언더오버(2.5): 언더
강남고내님의 다른 글
-
4월 3일 KBO KIA vs 삼성
13:58
-
4월 3일 KBO KT vs LG
13:58
-
4월 3일 KBO 두산 vs 키움
13:58
-
4월 3일 KBO 한화 vs 롯데
13:58
-
4월 3일 NPB 한신 vs 요코베이
13:58
댓글 총 0개